예배의 말씀을 다시 듣고 싶은 분을 위해 영상으로 기록합니다. 형제산교회의 영성은 화면의 화려함이 아니라, 무릎으로 시작한 기도를 한 주의 삶으로 이어 가는 데 있습니다. 설교를 다시 들으며 한 구절을 오래 붙드십시오. 영상 속 사람의 얼굴과 목소리도 소중히 다루며, 공개 범위가 확인된 장면만 나눕니다.
영상으로 이어지는 예배의 기억
영상은 예배와 공동체의 메시지를 다시 만나는 통로입니다. 예배에서 들은 말씀과 공동체의 이야기를 다시 돌아보며, 복음의 의미를 일상에서 묵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