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는 예배와 소그룹으로 삶을 나누는 공동체입니다. 직장과 학업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신앙의 동역자를 만나며 복음 안에서 다시 힘을 얻습니다.
대상 · 20~30대
예배 시간 · 주일 오후 1:30
장소 · 청년부실
함께하는 것 · 예배와 소그룹
담당 · 윤진구 전도사
삶을 나누며 다시 중심을 찾는 공동체
청년부는 예배와 소그룹을 통해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직장과 학업의 무게 속에서 신앙을 혼자 지키지 않도록 서로의 일상을 경청합니다. 복음이 현실과 동떨어진 말이 되지 않도록 삶의 질문을 함께 품습니다. 예배와 관계 안에서 지친 마음이 치유되고 다시 걸어갈 힘을 얻습니다.
함께 배우는 것
예배
주일 예배로 삶의 중심을 다시 세웁니다.
소그룹
작은 공동체에서 일상과 믿음을 나눕니다.
동역
신앙의 동역자와 함께 삶의 길을 걷습니다.
바쁜 삶에도 이어지는 믿음
청년의 시간은 일과 학업, 관계의 변화가 빠르게 이어지는 시기입니다. 청년부는 각자의 현실을 존중하면서도 함께 모여 서로를 격려합니다. 소그룹의 대화와 예배의 자리에서 마음을 돌보고, 회복된 힘으로 일상으로 돌아가도록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