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산교회
SERVE

함께 섬기며 세워 가는 교회

형제산교회의 사역은 몇 사람의 이름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교역자와 장로·권사·안수집사, 반주와 찬양대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와 공동체를 세웁니다. 역할을 찾는 성도는 개인 연락처가 아니라 교회 대표 안내를 통해 요청하십시오.

섬김은 앞에 서는 일이 아니라, 맡겨진 자리에서 공동체를 돌보는 일입니다.

교역자

이경자

담임목사

윤용봉

부목사

윤진구

전도사

장로 · 권사 · 안수집사

장로 유만열

장로 강희준

장로 홍사복

권사 김선자

권사 김봉우

권사 김자영

권사 김소영

권사 우덕신

권사 이춘자

안수집사 김성영

본당 대예배 전경

직분대로, 한마음으로

형제산교회의 섬김은 여러 직분과 사역이 서로 이어지는 자리에서 이루어집니다. 교역자는 말씀과 예배를 돌보고, 장로·권사·안수집사는 공동체의 필요를 살핍니다.
반주 이수진 사모의 섬김을 비롯해 각자의 역할이 모여 예배를 세워 갑니다. 이름보다 중요한 것은 맡은 자리에서 신실하게 공동체를 돌보는 마음입니다.

섬김의 자리

교역자

담임목사 이경자 — 교회의 방향과 예배
부목사 윤용봉 — 목회와 공동체 돌봄
전도사 윤진구 — 유년부·청년부

장로

유만열 · 강희준 · 홍사복
교회의 치리와 성도의 삶을 살핍니다

권사

김선자 · 김봉우 · 김자영 · 김소영 · 우덕신 · 이춘자
구역과 돌봄, 교육과 환대를 나눠 맡습니다

안수집사와 반주

안수집사 김성영 — 예배와 교회 운영을 돕습니다
반주 이수진 사모 — 예배 찬양을 받칩니다

청소년 찬양대

윤천상 · 윤상명 · 윤서윤
청소년 찬양대에서 예배를 섬깁니다

역할을 찾는 성도는 개인 연락처가 아니라 교회 대표 안내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

형제산교회의 예배와 방향을 함께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