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앉아 있지 않게 하는 자리, 그것이 형제산교회의 구역입니다. 구역은 신앙을 잘하는 사람만 들어오는 모임이 아닙니다. 떠났다가 돌아온 사람도, 아직 입을 열기 어려운 사람도 자기 속도로 앉을 수 있습니다. 함께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한 주의 무게를 나눕니다. 다섯 개 구역이 각자의 시간에 모이고, 우리는 한 사람의 회복을 서두르지 않습니다.
내 구역 찾기
제1구역
화 저녁 7:30
본당 소그룹실 A
본당 인근 거주 장년
인도자 · 유만열 장로
오래 참여하신 분들이 많아 새로 오신 분도 편하게 섞일 수 있습니다.
제2구역
수 저녁 7:30
본당 소그룹실 B
직장인 중심
인도자 · 강희준 장로
평일 늦은 시간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모임을 짧게 진행합니다.
제3구역
목 오전 10:30
교육관 2층
자녀 양육 가정
인도자 · 김선자 권사
모임 중 아이를 돌봐 주는 자리가 함께 마련됩니다.
제4구역
목 저녁 7:30
수정캠퍼스
수정캠퍼스 인근 거주
인도자 · 홍사복 장로
수정캠퍼스 예배 후 이어서 모이기도 합니다.
제5구역
금 저녁 7:30
본당 청년부실
청년·신혼 가정
인도자 · 김성영 안수집사
또래가 많아 신앙과 일상의 고민을 편하게 나눕니다.
한 시간 반, 네 가지 순서
구역 모임은 대체로 한 시간 반 안에 마칩니다. 늦게 도착하셔도 중간에 들어오실 수 있고, 일찍 나가셔야 하면 미리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정해진 순서가 있어 처음 오신 분도 어색하지 않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