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는 예배와 놀이로 믿음의 기초를 배웁니다. 노래와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을 처음 만나는 시간이 차분하고 따뜻하게 이어집니다.
대상
3~6세
예배 시간
주일 오전 11:00
장소
교육관 2층
함께하는 것
예배와 놀이
담당
김자영 권사
놀이 속에 자라는 배움
유치부는 아이들이 예배와 놀이를 통해 믿음의 언어를 익히는 자리입니다. 노래와 이야기를 따라가며 하나님을 알아가고, 친구들과 함께 배움의 기쁨을 나눕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작은 신뢰가 자라도록 돕습니다. 아이의 속도에 맞춘 경험이 영성의 기초가 되도록 함께 돌봅니다.
함께 배우는 것
예배
노래와 말씀으로 하나님을 알아갑니다.
놀이
놀이와 활동 속에서 배움을 경험합니다.
공동체
친구들과 함께 나누며 자랍니다.
처음 만나는 교회 공동체
유치부에서 아이들은 교회를 낯선 곳이 아니라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공동체로 경험합니다. 예배와 놀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가운데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배웁니다. 가정과 교회가 함께 아이의 성장을 살피며 믿음의 기초를 세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