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은 우리 예배당 안에 머물지 않습니다. 형제산교회는 지역 교회 개척과 농어촌 교회를 향해 나갑니다. 매월 개척교회 세 곳을 후원하고, 여름과 겨울에는 농어촌 교회를 섬깁니다. 재난이 닥치면 필요한 자리로 달려갑니다. 많이 가졌기 때문에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도 누군가의 기도와 도움으로 여기까지 견뎠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복음의 손과 발이 됩니다.
한 교회의 걸음이 멈추지 않도록
교회가 세워지고 자리를 잡아 가는 과정에는 예배와 기도뿐 아니라 일상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형제산교회는 개척교회 후원과 농어촌 교회 봉사를 통해 동역의 마음을 나눕니다. 개척교회 세 곳을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농어촌 단기봉사는 여름과 겨울에 연 2회 진행됩니다. 세부 대상과 일정은 참여 전 교회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사역의 갈래
개척교회 후원
매월 정기 후원 3곳을 돕는 사역입니다. 후원 교회와 구체적인 협력 내용은 별도 안내를 따릅니다.
농어촌 단기봉사
여름과 겨울에 연 2회 농어촌 교회를 섬깁니다. 봉사 일정과 참여 방법은 준비되는 대로 안내합니다.
재난 지역 구호
재난이 발생했을 때 필요한 도움을 살피고 긴급 파견을 검토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파견 지역과 방식을 교회에 문의해 확인해 주세요.
기도와 동행
국내 선교 현장의 예배와 일꾼을 위해 기도합니다. 전해 받은 소식은 공동체가 함께 기억하고 나눕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시작되는 선교
선교는 특별한 사람만의 일이 아니라 이웃의 필요를 함께 바라보는 데서 시작됩니다. 작은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봉사에 참여하며, 맡겨진 자원을 정직하게 나눕니다. 형제산교회는 성과를 앞세우기보다 한 번의 만남이 오래 이어지는 동행을 소중히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