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은 경계를 두지 않습니다. 형제산교회는 동남아 A국 2가정의 파송 선교사와 동행하고, 아프리카 B국의 현지 우물 파기 프로젝트를 품습니다. 여름 방학에는 단기선교팀을 보냅니다. 우리가 현장을 바꾸겠다고 나서지 않습니다. 먼저 듣고, 함께 기도하고, 필요한 일을 오래 감당합니다. 기도원에서 무릎으로 시작한 교회는 이제 그 기도를 국경 너머 이웃에게 보냅니다.
현장의 필요를 먼저 듣는 선교
해외선교는 교회의 계획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현지 교회와 사역자의 이야기를 듣고, 오래 지속될 수 있는 협력을 살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동남아와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장기·단기 사역을 이어가며, 동남아 A국 2가정의 파송 선교사와 아프리카 B국의 현지 우물 파기 프로젝트를 위해 동행합니다. 선교 현장의 소식은 선교소식에서 전해 드립니다.
사역의 갈래
장기 선교사역
동남아·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장기 선교사역을 함께합니다. 파송 현장과 선교사 정보는 선교소식에서 전합니다.
단기선교팀
여름 방학마다 단기선교팀을 파견합니다. 일정과 모집 여부는 매번 별도로 확인합니다.
현지 우물 파기
아프리카 B국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업 주체와 진행 상황은 선교소식에서 안내합니다.
기도와 소식
선교 현장을 위해 기도하고 전해진 소식을 함께 나눕니다. 최근 소식은 선교소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내는 교회와 현장의 연결
선교를 후원하는 교회는 현장을 대신하려 하지 않고, 맡겨진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야 합니다. 형제산교회는 기도와 후원, 가능한 범위의 참여로 선교사역을 지지합니다. 결과를 과장하기보다 현지의 목소리와 실제 필요를 존중하는 태도를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