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산교회
OUR STORY

무릎으로 시작해 오늘까지 걸어온 길

형제산교회는 기도원에서 시작했습니다. 성장과 감소를 함께 겪었고, 지금도 이 자리에서 예배합니다. 떠났던 사람이 다시 돌아오는 교회입니다.

이 걸음에 흐르는 네 기둥

복음

말씀을 붙들다

말씀을 붙들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영성

무릎으로 기도하다

기도원에서 시작해 지금도 무릎으로 기도합니다.

치유

서로를 돌보다

지친 시간을 지나며 서로를 돌봤습니다.

회복

다시 서다

줄어든 자리에서도 다시 서는 법을 배웁니다.

본당 대예배 전경

무릎으로 쌓아온 시간

형제산교회는 기도원에서 시작했습니다. 예배당이 아니라 기도의 자리에서 첫걸음을 뗐습니다. 그 뿌리는 지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한 세대의 기도가 다음 세대의 믿음으로 이어졌습니다. 형제산교회는 그 시간을 과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기억합니다.

줄어든 자리에서 다시 서다

형제산교회는 크게 성장했던 시절과 줄어든 시절을 모두 지나왔습니다. 그 시간을 감추지 않습니다 — 견딤도 이 교회가 걸어온 걸음입니다.
말씀과 기도의 중심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형제산교회는 지금 이 자리에서 다시 섭니다.
본당 외관

기도

말씀

견딤

치유

회복

돌아옴

기도원에서 교회로

1993년 천안에서 형제산기도원으로 시작했습니다. 이후 교회의 모습을 갖추었고, 한때는 4천 명에 이르는 성도가 함께했습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줄었습니다. 그 시간을 감추지 않습니다 — 줄어든 시간도 형제산교회가 걸어온 걸음입니다.

천안에서 형제산기도원으로 시작

1993

형제산교회로 전환

1998

등록 교인 4천 명에 이름, 본당 증축

2005

수정캠퍼스 개척

2011

온라인 예배 병행 시작

2020

규모는 줄었지만, 떠났던 사람들이 다시 옵니다

지금

이어 온 것, 지켜 온 것

이어 온 것

말씀 앞에 서는 예배

지켜 온 것

서로를 살피는 공동체

배워 갈 것

세대가 함께하는 믿음

준비할 것

복음 안에서 치유와 회복을 나누는 섬김

지금 이 자리로 오십시오

떠나 계셨다면, 다시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