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소식에 감사의 마음을 더합니다.
어려운 소식에 따뜻한 마음을 보냅니다.
서로의 삶을 잊지 않고 기도합니다.
교우소식 게시판
성도님들의 경사와 소식
소식을 읽고 감사와 기도로 응답
실명·구역·상세 일정은 당사자와 가족이 허락한 범위만 싣고, 이름은 가운데 글자를 가려(예: 김O진) 표기합니다
한 사람의 소식을 귀하게 듣는 마음이 공동체를 깊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