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산교회
NURTURE

작은 걸음으로 시작하는 믿음

가장 어린 자녀들이 부모와 함께 예배하며 첫 신앙의 걸음을 시작합니다. 형제산교회는 안전하고 포근한 공간에서 아이와 가정의 회복을 함께 돕습니다.

대상

0~2세

예배 시간

주일 오전 11:00

장소

교육관 1층

함께하는 것

부모와 함께 예배

담당

김선자 권사

영아부

함께 예배하며 자라는 시간

영아부는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예배하고 배우는 자리입니다. 처음 만나는 예배의 시간이 편안하고 따뜻하게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작은 노래와 말씀을 통해 가정 안에 믿음의 기초를 세워 갑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영성을 배우며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를 만들어 갑니다.

함께 배우는 것

예배

부모와 함께 예배하며 하나님을 만납니다.

말씀

어린 자녀의 눈높이에서 믿음의 기초를 배웁니다.

돌봄

안전하고 포근한 공간에서 가정의 회복을 돕습니다.

가정에서 이어지는 신앙

영아부의 배움은 예배당 안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한 예배의 기억이 일상으로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아이의 작은 변화를 살피며, 가정이 신앙의 첫 자리가 되도록 함께 걸어갑니다.
본당 대예배 전경

아이의 작은 변화를 기다리는 시간이 믿음의 시작이 됩니다.

다음세대의 여정을 함께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