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산교회가 붙드는 네 기둥은 복음·영성·치유·회복입니다. 복음은 한 구절을 오래 붙드는 일입니다. 영성은 기도를 행사로 끝내지 않고 삶의 습관으로 세우는 일입니다. 치유는 지친 사람을 먼저 쉬게 하는 일입니다. 회복은 떠나 있던 시간을 묻지 않고 다시 시작하도록 곁을 내어 주는 일입니다. 우리는 이 네 기둥 위에 교회를 세우고, 무릎으로 시작한 기도를 삶의 자리까지 가져갑니다.
네 기둥
복음
한 구절을 오래 붙들다
화려한 감동이 아니라 한 구절을 오래 붙듭니다.
영성
무릎으로 쌓은 시간
기도가 형식이 아니라 습관인 공동체입니다.
치유
지친 사람이 먼저
무엇을 해내라고 요구하기 전에 쉬어 갈 자리를 냅니다.
회복
다시 시작해도 괜찮다
떠나 있던 시간을 묻지 않습니다.
말씀을 삶으로
비전은 벽에 걸어 두는 문장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에서 드러나는 방향입니다. 형제산교회는 말씀을 듣는 데서 멈추지 않고 한 절이라도 삶으로 살아 내기를 소망합니다.
예배와 묵상으로 마음을 새롭게 하며, 복음의 기준으로 일상을 돌아봅니다. 작은 실천이 모여 공동체의 영성을 세워 갑니다.
함께 예배하고 이웃을 섬기기
서로 다른 세대가 함께 예배할 때 교회는 배움과 돌봄의 자리가 됩니다. 어린 세대는 믿음의 언어를 배우고, 어른 세대는 기도로 다음 걸음을 준비합니다.
국내외 선교와 구제의 섬김을 통해 예배의 은혜가 이웃에게 닿도록 합니다.
복음
영성
치유
회복
함께 이 길을 걷는 이들
형제산교회의 비전은 특정 사람의 성취가 아니라 모든 성도가 함께 살아 내는 약속입니다. 섬기는 사람들은 그 길을 돕습니다. 섬기는 사람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