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은 예배당을 나서는 순간 끝나지 않습니다. 형제산교회는 한 구절을 오래 붙듭니다. 설교를 다시 들으며 그날 마음에 걸린 문장을 되새기고, 기도 속에서 삶의 자리로 가져가십시오. 기도원에서 무릎으로 시작한 교회의 영성은 화면 안에 머무는 감상이 아니라 오늘의 선택으로 이어지는 순종입니다. 다시 듣는 말씀마다 복음이 마음을 깨우고, 지친 삶에 회복의 방향을 세웁니다.
예배의 울림을 일상으로
설교를 다시 듣는 일은 예배에서 받은 말씀을 삶 속에서 되새기는 시간입니다. 한 문장을 천천히 묵상하며 오늘의 마음과 선택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말씀의 은혜가 지친 삶을 돌보고 복음 안에서 다시 걸어갈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